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도쿄패럴림픽 출전을 포기하려고 했던 아프가니스탄 선수단이 도쿄에 입성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와 패럴림픽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TBS와 지지통신 등 일본 언론은 앞서 28일 밤 이번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아프가니스탄 선수 자키아 쿠다다디(23·태권도)와 호사인 라소울리(2 - 태권도,카불,자키아 쿠다다디,도쿄패럴림픽,태권소녀,호사인 라소올리,IPC,여성,육상,아프가니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