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의 영웅 안산(20·광주여대)과 김제덕(17·경북일고)이 세계양궁선수권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장민희(22·인천대)와 김우진(29·청주시청)도 무난한 승리로 8강에 합류했다. 안산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러시아의 키아라 레발리아티를 상대 - 승리,선수 권대,안산,탈락,장민,성전,결승 진출,미국,김우,김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기대주 서채현(18·신정고·노스페이스)이 2021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드 세계랭킹 3위 서채현은 2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여자부 결승에서 나탈리아 그로스먼(미국), 라우라 로고라(이탈리아·이상 37홀드 - 클라,결승 진출,2021,홀드,스포츠,국제,리드,선수 권대,채현,금메달
“올림픽을 경험했으니, 두 번째는 무조건 메달을 따야 한다.” 도쿄올림픽을 통해 탁구신동에서 여자탁구 간판으로 발돋움한 신유빈(17·대한항공)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출전을 확정지었다. 신유빈은 19일 전북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셋째 날 여자부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생명 최효주(23)를 - 메달,세계 랭킹,올림픽,경기,무조,선발,국가대표,출전,신유,선수 권대
‘배구 여제’ 김연경(33ㆍ상하이)이 17년 동안 가슴에 달았던 태극마크를 내려놓는다. 대한배구협회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경이 오늘 오후 대한배구협회에서 오한남 회장을 만나 대표팀 은퇴 의사를 밝혔고, 오 회장도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은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여자배구 대표팀의 4강 신화를 견인한 김연경은 일 - 배구 여제 김연경,회장,하니,활약,선수 권대,여자,오한,은퇴,체력,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