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21-06-14 13:34:17
‘제51회 경남 공예품대전’ 참가 작품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출품 대상은 6개 분야로,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 공예다. 도내 공예업체·일반인·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1개 작품(세트 기준 15점 이내)만 출품 가능하다. 출품작은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실물은 7월 13일 창원 컨벤션센터서 접수한다. 이미 전시된 작품이거나 다른 공모전서 수상한 작품은 제외된다. 심사 결과는 7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입상작은 7월 16~18일 창원 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서 열리는 ‘제51회 경남 공예품대전’에 전시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남공예협동조합(☏ 055-266-4044)으로 하면 된다.
주재옥 기자 jjo5480@knnews.co.kr
김해시 2명, 창녕군 2명, 양산시 1명
기사입력 : 2021-06-14 13:52:17
경남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000명을 돌파했다.
경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2명, 창녕군 2명, 양산시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이다.
창녕 확진자 2명은 모두 외국인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관련 확진자는 총 96명이 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나머지 1명은 타지역 기존 확진자의 지인이다.
양산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