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입력 : 2021-08-03 13:00:00 수정 : 2021-08-03 14:55:26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재원 최고위원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야권 유력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정식품·건강한 페미니즘’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국민의힘 지도부는 “여의도 문법을 익혀가는 과정”이라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최근 윤 전 총장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제 정치권에 진입해서 여의도 문법을 익혀가는 과정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에 있으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