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입력 : 2021-07-19 06:00:00 수정 : 2021-07-19 00: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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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선거 캠프 조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의도에 캠프 사무실을 계약한 데 이어 19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기로 했다.
최 전 원장 캠프는 18일 기자단 공지를 통해 최 전 원장이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부친상 조문에 대한 감사와 코로나19, 부동산 대책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 전 원장이 입당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오 시장으로부터 정치적인 조언도 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에 합류한 최 전 원장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속도전 행보를 보이�
최재형, 여의도에 대선캠프 열린캠프 마련… 실무 중심 3S 모토…SMALL(작고)·SMART(똑똑하며)·SERVANT(섬기는) 계파 시대 넘어야…출신 관계없이 유능한 분 모셔 미래로 가자
등록 2021-07-18 오후 2:21:43
수정 2021-07-18 오후 2:21:43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대선캠프를 꾸리고 본격적인 대선행보에 나선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오른쪽)이 1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석대사거리 동천교 인근에서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과 국민의힘 해운대구을 당원협의회가 마련한 환경미화 봉사활동 시작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최 전 원장 측은 18일 대하빌딩에 대선캠프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 전 원장의 뜻을 따른 것이다. 그는 “민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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