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강남역 / 사진=인사이트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9일 방역당국 발표에 따르면 어제(8일) 하루 국내에서 1,3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13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이중 지역별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서울시가 495명으로 압도적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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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많은 지방 거주민들은 서울을 봉쇄해야 하는 것 아니냐 , 대구 확진자 폭증할 땐 봉쇄하라 난리더니 서울은 잠잠하네 , 확진자 많은데 지방 놀러오려고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일부에서는 비슷한 수의 확진자가 나왔음에도 지방과 서울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며 지방 거주민들이 차별 을 받는 것 같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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