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덕 본 경상수지 흑자…역대 5월 중 최대치(종합)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만에 100억대 흑자 기록
수입보다 수출 더 큰 폭 증가해 경상수지 흑자폭↑
전기·전자제품, 반도체 수출액 1·2위 수요 이어져
등록 2021-07-07 오후 1:07:08
수정 2021-07-07 오후 8:53:29
사진=이미지투데이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잠정)는 107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에 비해 85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13개월 연속 흑자 기록이며, 5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치다. 지난해 12월(115억1000만달러) 이후 5개월만에 100억달러를 넘었다. 이는 동남아시아, 미국, 중국 등 주요 지역으로의 수출이 모두 증가해 상품수지가 크게 확대된 덕이다. 해외에서 기업들이 벌어들인 수익도 늘어나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도 역대 최대로 늘었다.
늘어난 수�
경기도 5월 수출 110억달러…9개월 연속 상승세 news1.kr - get the latest breaking news, showbiz & celebrity photos, sport news & rumours, viral videos and top stories from news1.kr Daily Mail and Mail on Sunday newspapers.
5월 수출액 508억달러 역대 5월 1위…전년비 45 6%↑ (종합) news1.kr - get the latest breaking news, showbiz & celebrity photos, sport news & rumours, viral videos and top stories from news1.kr Daily Mail and Mail on Sunday newspap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