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 1·동 1 도쿄서 빛난 한국 체조, 역대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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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은 유독 도마에 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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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중앙일보] 신유진은 8일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2021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여자 원반던지기 경기에서 57m39를 던져 우승했다. 정지혜(23·포항시청)가 2019년 10월 전국체전에서 던진 56m30을 1m09 넘어섰다. 정지혜는 이날 55m46을 던져 2위에 올랐다. 고교 3학년이던 지난해 7월 전국종별육상대회에서 52m87을 던져 여자 고등부 기록을 세운 신유진은 실업 입단 첫해에 한국 기록까지 바꿔놨다. 신유진은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 항상 열정을 다해 지도해 주시는 감독님과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보다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60m대 기록 진입과 202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