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음달부터 식당·카페서도 백신 증명서 보여줘야 마크롱 佛 대통령 백신 접종 확대 대책 발표
보건의료 종사자 의무 접종·PCR 검사 유료화
식당·버스 등 생활시설에서도 백신접종 증명서 요구
등록 2021-07-13 오후 12:35:43
수정 2021-07-13 오후 12:35:43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프랑스에서는 다음달 부터 식당이나 카페 등의 일상적인 생활시설을 이용하거나 버스, 기차를 타기 위해서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는 증명서를 보여줘야 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TV로 중계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확대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사진= AFP)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TV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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